e논산신문 : 축산악취개선사업 선정 사업비 확보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회원가입 로그인
2023년12월07일thu
기사최종편집일: 2023-12-07 09:54:22
뉴스홈 > 논산뉴스 > 시정
2023년09월13일 16시01분 274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축산악취개선사업 선정 사업비 확보
대규모 양돈단지 대상 사업 추진 예정

논산시
(시장 백성현)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2024년 축산악취개선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10억원(도비 3억 원)을 확보했다.


이 사업은 축산농가에서 발생하는 악취의 주된 원인인 가축분뇨 처리와 악취 자체를 저감할 수 있는 시설장비 지원을 골자로 한다. 시에 따르면 이번 공모에 전국 55개 지자체가 응해 서류 및 현장평가를 받았으며, 이중 논산시를 포함해 합산 평가 점수가 높았던 33개 시군이 우선 사업자로 확정됐다.

시는 확보한 예산을 바탕으로 대규모 양돈단지를 대상 삼아 분뇨처리 방식 개선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환경 규제민원 등으로 축산업이 위축되고 있는 상황에서 지속가능한 축산업 발전과 지역 내 상생 분위기 형성을 위해 지난 2022년에는 해당사업에 응모해 3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사업을 완료한 바도 있다.

시 관계자는 굵직한 국책사업에 주의를 기울이는 동시에 시 차원의 악취 저감 노력도 이어가며 쾌적한 축산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규모 양돈단지 악취 저감을 위한탄소중립형 청정축산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해온 논산시는 백성현 시장이 지난해 11월 양돈 단지를 직접 방문해 현황을 시찰했으며, 다수의 민관 연계 회의 내용을 경청한 후 국회기재부농림축산식품부충남도청 등에 방문해 주민의 목소리를 전달해 왔다.


백 시장은 그동안의 노력으로 농림부로부터 관련 사업들의 지침을 개정하는 성과를 이뤄냈으며, 이는 곧 논산 축산 농가가 보다 두터운 지원을 받게 되는 밑바탕이 될 것이라 전했다. 이어 악취 제로, 질병 발생 확률 제로를 목표로 하는 탄소중립형 청정축산단지를 조성하는 연구와 실효적 시책 추진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 덧붙였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길현율 (enonsan1010@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시정섹션 목록으로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자유게시판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정기구독 청소년보호정책
상호명: e논산신문 | 주소: 충남 논산시 중앙로 404 2층 , TEL : 041-736-2085 , FAX : 041-736-2086
등록번호 : 충남아00089 , 등록일: 2010. 8. 27 , 발행인: 장병일 , 편집인 : 길현율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진웅
e논산신문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c) 2023 e논산신문 All rights reserved.